SKT·삼성전자·하나금융, 금융권 첫 '5G 스마트오피스' 구축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하나금융그룹, 삼성전자와 금융권 최초로 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인천 청라로 단계적 이전 중인 하나금융그룹 헤드쿼터의 10개 관계사, 임직원 30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하나금융그룹, 삼성전자와 금융권 최초로 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인천 청라로 단계적 이전 중인 하나금융그룹 헤드쿼터의 10개 관계사, 임직원 30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